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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모래폭풍 강타...수에즈 운하 폐쇄

2015.02.12 오전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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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와 이스라엘, 레바논 등 중동 지역에 모래폭풍이 들이닥쳐 운하와 공항이 폐쇄됐습니다.

AFP통신은 시속 74km에 이르는 강풍이 불면서 이집트의 수에즈 운하가 폐쇄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때문에 홍해에서 지중해로 가려던 배 52척과 지중해에서 홍해로 가려던 배 26척이 모두 발이 묶였습니다.

이스라엘에서는 강풍과 나쁜 시야 때문에 일부 국내선 공항이 폐쇄되기도 했습니다.

이집트 보건당국은 모래폭풍에 대비해 집을 나설 때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라고 당부했습니다.

이집트의 모래폭풍은 2월에 비정상적으로 날씨가 맑고 따뜻하면 북아프리카의 사하라 사막에서 불어오는 먼지가 축적돼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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