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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끝나자 다이어트 용품 특수

2015.02.25 오전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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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는 설 연휴를 기점으로 다이어트 용품 판매량이 크게 늘었습니다.

오픈마켓인 G마켓은 설 연휴가 시작된 지난 18일부터 23일까지 다이어트 식품 판매가 연휴 전 한 주와 비교해 61%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짐볼과 훌라후프 등 실내 운동용품도 판매량이 크게 늘었고, 디지털 체중계도 39% 더 팔렸다고 밝혔습니다.

옥션에서도 같은 기간 다이어트 음료 판매가 62% 신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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