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승원이 딸 예니양의 초등학교 졸업식에 참석해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지난달 13일 차승원은 딸의 졸업을 축하하기 위해 아내 이수진 씨와 서울 중구에 있는 한 사립초등학교를 찾은 모습이 Y-STAR 카메라에 포착됐다.
이날 차승원은 눈에 띄지 않는 어두운 색상의 옷을 입었음에도 큰 키와 작은 얼굴로 주변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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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원, 딸 졸업식 참석]()
그는 졸업식이 진행되는 내내 예니 양에게서 시선을 떼지 못하며, 예니 양만의 사진작가를 자처하듯 카메라로 사진을 찍으며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학부모들과 기념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기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차승원의 딸 예니양은 반에서 유일하게 미술 재능상을 수상해 눈길을 끌었다.
Y-STAR 이보람 기자 [brlee565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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