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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경제의 달러 강세 대응력 우려"

2015.03.11 오전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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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에 대한 달러 가치가 12년 사이 최고로 치솟은 상황에서 달러 강세에 대한 미국의 대응력을 우려하기 시작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뱅크오브 아메리카 메릴 린치는 투자자들이 미국 경제가 달러 강세에 대응할 수 있을지를 걱정하기 시작한 조짐이 완연하다는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보고서는 당분간 꺾이지 않을 것으로 관측되는 달러 강세가 2013년 신흥국 통화 가치 급락을 가져온 '긴축 발작'을 또다시 가져올 수 있음을 경고했습니다.

원자재 가격이 달러에 연동 돼 있어 달러 강세가 계속 유가 하락 압박으로 작용할 것으로도 보고서는 내다봤습니다.

보고서는 이어 달러 강세가 미국 기업 수익성을 저해하기 시작했다면서,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 500지수 편입 기업이 수익의 40%를 미국 바깥에서 내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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