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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사람' 황혜영, 층간소음에 "미친거 아니야?"

2015.04.02 오전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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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사람' 황혜영, 층간소음에 "미친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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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사람' 황혜영이 윗집의 층간소음에 분노했다.

어제(1일) 첫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엄마사람'에서는 그룹 '투투' 출신의 쇼핑몰 CEO 황혜영의 육아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황혜영 부부는 14개월 된 쌍둥이 아들 김대용, 김대정을 재우기 위해 전쟁을 벌였다. 30분 만에 쌍둥이 재우기에 성공한 황혜영 부부는 늦은 저녁 식사를 준비했고, 이때 갑자기 드릴 소리가 들려왔다.

겨우 잠들었던 아이가 잠에서 깨 칭얼대자, 황혜영은 "진짜 미친거 아니냐. 밤 아홉시에 무슨 드릴 작업을 하느냐"고 분노했다.

황혜영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층간소음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당연히 촬영하는 거 알고 카메라가 돌고 있는 걸 아는데도 못 참겠더라"고 말했다.


한편 '엄마사람'은 황혜영, 현영, 이지현의 육아 일상을 통해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를 던지는 육아 버라이어티로 매주 수요일 밤 방송된다.

YTN PLUS (press@ytnplus.co.kr)
[사진출처 = tvN '엄마사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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