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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예멘 수도 또 공습..."협상 제안"

2015.04.11 오전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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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가 아랍 동맹국들을 동원해 예멘 수도 사나를 또다시 공습했습니다.

현지 언론들은 어제 단행된 공습이 사나의 국방부 청사와 후티 반군 지지 세력의 무기 저장고 등을 겨냥해 몇 시간 동안 지속됐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공습은 후티 반군이 사나를 이미 장악하고 예멘 남부로 세력을 확장하는 가운데 이뤄졌습니다.

이와 관련해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최근 계속된 예멘 공습과 반군의 진격으로 유혈 충돌이 이어지고 있다며, 유엔 주도의 협상이 가장 좋은 해결책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세계보건기구는 후티 반군과 친정부 세력의 전투가 본격화한 지난달 19일부터 적어도 643명이 숨지고 2천2백 명이 다친 것으로 집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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