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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살 할머니 장수 비결은?'...'몸 하나에 머리 두 개 송아지'

2015.05.17 오전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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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미국에 사는 104살 할머니의 장수 비법이 눈길을 끕니다.

플로리다 주에서는 보기 드문 생김새의 송아지가가 태어났습니다.

지구촌 화제, 홍상희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기자]
지팡이를 짚고 구부정하게 걷는 할머니는 올해 104번째 생일을 맞은 엘리자베스 설리반 씨입니다.

설리반 씨가 밝힌 장수의 비결은 뜻밖입니다.

40년 전인 60대부터 탄산 음료를 하루에 세 캔씩 마셔 온 겁니다.

올해 생일에는 즐겨 마시는 탄산 음료 모양의 케이크와 탄산 음료 수십 박스를 선물로 받았습니다.

심지어 탄산 음료 회사 CEO가 직접 선물 바구니까지 보냈습니다.

의사들의 만류에도 40년 째 꾸준히 탄산 음료 사랑을 이어가고 있는 설리반 씨는 100세가 넘은 지금도 남의 도움 없이 일상생활이 가능합니다.

미국 플로리다 주의 한 농장에서 몸뚱이 하나에 머리 두 개가 붙어 있는 송아지가 태어났습니다.

4개의 눈, 4개의 귀, 2개의 코, 2개의 입을 가진 이 송아지는 머리가 무거워서 일어서지 못한 채 누워서 우유를 받아먹습니다.


폐렴 증상이 있어서 생존은 불확실한 상태입니다.

전문가들은 소가 머리 둘 달린 새끼를 낳을 확률은 4억분의 1 정도라고 말합니다.

YTN 홍상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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