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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서 스카이다이빙 하던 30대 실종...수색 중

2015.06.14 오전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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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 9시 30분쯤 경비행기에서 스카이다이빙을 해 전남 고흥군 나로 우주센터 활주로 인근 공터에 착륙할 예정이었던 35살 정 모 씨가 실종돼 경찰과 소방당국이 수색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서울지역 스카이다이빙 업체 교육을 받던 정 씨는 어제 오후 7시쯤 동료 8명과 함께 경비행기를 타고 상공 3.3km에서 스카이다이빙 실습을 하기 위해 뛰어내렸으나 착륙 예정지에 나타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오늘 새벽 2시까지 수색 작업을 벌였지만, 정 씨를 발견하지 못했고 오늘 새벽 6시부터 수색 작업을 재개해 고흥만 방조제 일대를 중심으로 인력 28명, 해경 경비정 등 장비 11대를 투입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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