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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 "조정린 기자되고 연락하기 어려워"

2015.06.23 오후 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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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 "조정린 기자되고 연락하기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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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신영이 기자로 활동 중인 조정린을 언급했다.

오늘(23일)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가수 나윤권, 장재인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DJ 김신영이 "친한 DJ가 있냐"고 묻자, 나윤권은 "타블로와 조정린이 라디오 '친한 친구'를 할 때 친했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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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 "조정린 기자되고 연락하기 어려워"

김신영은 "타블로, 조정린의 '친한 친구'는 진짜 오래됐지"라며 "조정린은 이제 기자가 됐다. 전화하기 어려워졌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조정린은 지난 2012년 9월부터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문화연예부 기자로 활동 중이다.

YTN PLUS (press@ytnplus.co.kr)
[사진출처 = MBC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TV조선 홈페이지,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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