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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델바이스항공, "조종사, 그리스 갈 때 1만 유로 현금 소지" 지침

2015.07.08 오후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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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에델바이스 항공이 경제위기에 봉착한 그리스로 운항하는 조종사들에게 만 유로, 우리 돈 천250만 원 이상 현금을 소지하라는 지침을 마련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독일 루프트한자 항공 자회사인 에델바이스 항공은 산토리니와 크레테 등 그리스 섬으로 운항하는 조종사들이 현금 없이 착륙료 등 각종 비용을 내는 것이 어려워져 이런 방침을 세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그리스의 은행들이 정상영업을 하지 않고 있는 가운데 그리스 국민은 현금지급기에서 하루에 60유로까지만 찾을 수 있도록 제한된 상태입니다.

이와 상관없이 외국인은 액수에 상관없이 돈을 찾을 수 있지만, 현금지급기 자체에 준비된 돈이 부족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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