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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현준 황의조, 슈틸리케호 새 얼굴 발탁

2015.08.24 오전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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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리그에서 뛰고 있는 석현준과 K리그 성남의 공격수 황의조 선수가 다음 달 열리는 월드컵 2차 예선에 출전할 축구 대표팀에 발탁됐습니다.

2010년 이후 5년 만에 대표팀에 뽑힌 석현준은 190cm, 83kg의 당당한 체격을 앞세워 지난 시즌 포르투갈리그에서 10골을 기록했습니다.

미드필더 자원으로 뽑힌 성남의 황의조는 올 시즌 K리그에서 10골을 기록해 국내 선수 가운데 득점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시즌 초반 소속팀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인 손흥민과 기성용, 구자철 등 유럽파가 대부분 합류한 가운데 동아시안컵 우승을 이끈 김승대, 이재성, 권창훈도 이름을 올렸습니다.

대표팀은 오는 31일 소집해 다음 달 3일 화성에서 라오스를 상대로 러시아월드컵 2차 예선 2차전을 치른 뒤 8일 레바논에서 원정 경기를 갖습니다.

김재형[jhkim0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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