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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아이유는 천재, '레옹' 내가 손댔으면 큰일 날 뻔"

2015.08.24 오후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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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아이유는 천재, '레옹' 내가 손댔으면 큰일 날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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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명수가 무한도전 가요제에서 아이유와 함께 선보인 곡 '레옹'으로 음원차트 1위를 휩쓴 소감을 밝혔다.

박명수는 오늘(24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레옹'을 첫 번째로 선곡했다. '레옹'은 두 사람이 지난 22일 방송된 '무한도전' 가요제에서 함께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노래.

박명수는 "'레옹'을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아이유는 천재같다. 참 잘 만든다. 내가 손 댔으면 큰일날 뻔 했다"고 말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YTN PLUS (press@ytnplus.co.kr)
[사진출처 = MBC '무한도전'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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