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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계5015 유출 경위 미국 측이 공조조사 요청"

2015.09.10 오후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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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전시에 적용되는 '작전계획 5015'가 지난 6월 서명됐다는 국내 언론 보도와 관련해 미국 측에서 공조 조사를 요청해 온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조현천 국군기무사령관은 오늘 국회 국정감사에서 새정치민주연합 진성준 의원이 작계5015 보도와 관련해 한미연합사령관이 조사를 요청했느냐는 질문에 대해 공조 조사 요청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라고 답변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한민구 국방부 장관은 공동 조사해 달라고 요청했느냐는 문제는 해석의 여지가 있다고 밝힌 뒤, 한미연합사령관이 을지연습에 대한 사후 검토를 하는 자리에서 문제 제기를 했고 이 문제를 제기하기 전에 유출 경위에 대한 조사를 지시했다고 말했습니다.

국군기무사령부는 현재 '작계 5015' 보도와 관련한 유출 경위에 대해 국방부와 합참에 대한 대대적인 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김문경[mk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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