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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아우슈비츠에서 '유대인 처형' 도운 91살 노인 기소

2015.09.22 오전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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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아우슈비츠에서 '유대인 처형' 도운 91살 노인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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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 91살 노인이 70년 만에 나치 부역 혐의로 검찰에 기소되면서 독일의 과거 청산 의지에 관심이 다시 쏠리고 있습니다.

독일 검찰은 2차 세계대전이 끝나가던 1944년, 아우슈비츠 수용소에서 전신원으로 일하며 유대인 처형에 조력한 혐의로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91살 노인을 기소했으며 이 노파가 재판을 받지 못할 이유는 없다고 밝혔다고 영국 인디펜던스가 보도했습니다.

앞서 지난 7월 독일 법원은 나치 비밀경찰 요원이었던 94세의 오스카 그뢰닝에 대해 71년 전 아우슈비츠에서 30만 명의 헝가리계 유대인 처형을 도운 혐의로 4년 징역형을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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