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당정 "불량재료 건강기능식품 10년 이하 징역"

2015.10.16 오전 01:42
AD
새누리당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어제 건강기능식품 대책 당정 협의를 열고 불량 원재료를 사용하는 경우 처벌 수준을 대폭 상향 조정하는 내용의 개선책을 발표했습니다.

당정은 먼저, 건강기능식품에 금지된 원료를 사용하면, 5년 이하의 징역이나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던 것을 10년 이하의 징역이나 1억 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문제가 많은 업체를 중심으로 이른바 '블랙리스트'를 선정해 집중 점검하고, 위해가 우려되는 업체에 대해서는 잠정 제조수입판매금지와 같은 긴급 대응조치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1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22,015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0,968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