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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독신남들, '크리스마스 반대' 시위

2015.12.20 오전 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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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크리스마스를 쓸쓸히 홀로 보내야 하는 독신남들이 분노에 찬 집회를 벌여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른바 '혁명적 비인기 동맹'이라는 단체에 속한 남성 20여 명은 어제 일본 도쿄 시부야 거리에서 '크리스마스 분쇄!', '연애 자본주의 반대!' 등의 구호를 외치며 행진을 벌였습니다.

이들은 "크리스마스는 자본주의의 음모이며 독신자를 차별한다"면서 상업화된 크리스마스에 대한 반감을 표시하고 사랑받지 못하는 남성에 대한 지지를 촉구했습니다.

이 단체는 밸런타인 데이 등 서양에서 들어온 기념일에 맞춰 반대 시위를 전개해왔습니다.

일본에선 크리스마스가 공휴일은 아니지만 주로 연인들을 위한 낭만적인 날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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