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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유 1배럴에 26.04달러...12년 2개월 만에 최저

2016.01.15 오전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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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유 가격이 12년 2개월 만에 최저치를 다시 경신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어제 두바이유 현물 가격이 0.45달러 떨어진 1배럴에 26.04달러로 집계돼 2003년 11월 4일 배럴당 26.03달러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의 서부텍사스산 원유 선물은 0.72달러 오른 1배럴에 31.2달러로 장을 마쳤고 런던 ICE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는 0.72달러 상승한 배럴당 31.03달러로 거래됐습니다.

올해 국제유가는 중국 경기둔화 우려와 경제제재 해제에 따른 이란의 원유공급 확대 전망 등에 따라 하락세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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