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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법원, "우버, 규정 위반...택시 노조에 5억7천만원 지급해야"

2016.01.28 오전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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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 유사 콜택시 서비스 '우버'가 규정을 위반했다며 택시 노동조합에 거액을 지급하라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프랑스 법원은 우버 운전자들이 일반 택시처럼 거리에서 손님을 태우는 등 규정을 위반했다며 택시노조에 120만 유로, 5억 7천여만 원을 지급하라고 결정했습니다.

앞서 프랑스 택시노조는 우버 기사들이 택시 면허 없이 거리에서 손님을 기다리는 등 불법 영업을 했다고 법원에 제소했습니다.

프랑스 택시 기사들은 이틀째 파리 등지에서 우버 등 유사 콜택시들이 불공정 영업을 하고 있다면서 항의 시위를 벌였습니다.

우버는 스마트폰을 이용해 승객을 모집해 프랑스 등 세계 곳곳에서 빠르게 확장해 왔지만 기존 택시업계의 반발을 불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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