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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태양의 후예' 경제 효과 1조 넘어"

2016.04.29 오전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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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 드라마 '태양의 후예'가 중국을 휩쓸며 1조 원 넘는 경제 효과를 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한국수출입은행 해외경제연구소 보고서를 보면 '태양의 후예'의 직접 수출 판매액은 100억 원에 이르고, 광고 효과 등 부가가치 유발 효과를 포함하면 1조 원 이상이 될 것으로 추정됩니다.

연구소는 "문화콘텐츠 산업은 해당 상품의 수출 외에 소비재 수출과 관광 효과, 광고효과, 국가 브랜드 개선 효과 등 간접 유발 효과를 통한 부가가치 창출이 다른 산업보다 높다"고 설명했습니다.

'태양의 후예'는 중국과 일본 등 세계 32개국에 수출될 예정으로 지금까지 확인된 수출액은 70억 원 정도입니다.

양일혁 [hyu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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