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적인 축구 영웅 펠레와 마라도나가 유로 2016 개막을 앞두고 홍보 행사에 참석했는데요.
마이크가 켜진 줄 모르고 메시에 대한 뒷담화를 하는 장면이 그대로 포착됐습니다. 함께 보시죠.
[펠레 / 브라질 전 국가대표 : 메시 성격은 어때요? 개인적으로 잘 몰라서 그런데 착한가요?]
[마라도나 / 아르헨티나 전 국가대표 : 메시 성격은 좋죠. 그런데 팀의 리더가 될 만한 사람은 아니에요.]
[펠레 / 브라질 전 국가대표 : 예전 우리와는 다른가 보네요?]
[마라도나 / 아르헨티나 전 국가대표 : 바로 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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