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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가 직접 밝힌 19금 영화가 대부분인 이유

2016.06.21 오후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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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가 직접 밝힌 19금 영화가 대부분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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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의 외도설이 알려진 가운데 홍 감독이 과거 자신의 영화가 청소년 관람 불가가 많은 것에 대해 다소 황당한 발언을 한 것이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홍상수 감독은 지난 2010년 9월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옥희의 영화'의 언론배급 시사회에서 이번 영화도 청소년 관람 불가 판정받았음을 전했습니다.

이에 대해 한 취재진은 "영화가 청소년 관람 불가까지는 아닌 것 같다. 그런데 왜 청소년 관람 불가를 받았다고 생각하냐?"라는 질문에 홍상수 감독은 "원래 청소년이 내 영화를 보는 것을 안 좋아한다"라며 "그 친구들(청소년)이 (저의) 영화를 봐서 뭐하겠어요"라고 답했습니다.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 '자유의 언덕', '우리 선희',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 '다른나라에서' 등 홍상수 감독 영화 대부분이 청소년 관람불가 판정을 받은 바 있습니다.


YTN PLUS 이은비 모바일PD
(eunbi@ytnplus.co.kr)
[사진 출처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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