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단독영상] 대낮에 횟집 수조에서 산 킹크랩 '슬쩍'

2016.07.09 오전 12:35
AD
대낮에 횟집 수조에서 살아있는 킹크랩을 훔쳐 달아난 6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의 한 횟집입니다.

한 여성이 횟집 수조에 다가와서 앞을 흘끔 쳐다보더니, 수조에 손을 넣습니다.

그리고는 살아있는 킹크랩을 그대로 꺼내 가방 안에 집어넣습니다.

너무나 태연한 이 범행은 횟집 CCTV에 고스란히 찍혔는데요.

CCTV를 인식하지 못한 68살 한 모 씨, 다시 이 횟집을 찾았다가 한 씨를 알아본 주인의 신고로 현장에서 붙잡혔습니다.

훔친 킹크랩의 시가는 10만 원 상당.


한 씨는 지나가다 킹크랩을 봤는데, 문득 먹고 싶어져 그랬다고 경찰에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한 씨를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최민기 [choimk@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6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4,553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83,067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