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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P 해체, 25년만에 각자 길로…"멤버간 화합 실패"

2016.08.14 오전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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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P 해체, 25년만에 각자 길로…"멤버간 화합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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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국민 그룹 SMAP(스맙)이 결성 25년 만에 해체한다.

오늘(14일) 일본 현지 언론에 따르면 SMAP은 올해 12월 31일을 끝으로 해산, 개별 활동에 나선다. SMAP 멤버들의 불화가 깊어지면서 뜻을 모으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쟈니스 사무소 측은 해체 이유에 대해 "그룹 존속을 위해 올초부터 6개월에 걸쳐 논의를 해왔지만, 활동이 더 이상은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앞서 SMAP은 지난 1월 기무라 타쿠야를 제외한 스마프 멤버 4명이 소속사 쟈니스에 탈퇴 의사를 밝히면서 해체설이 불거진 바 있다. 당시 SMAP 해체를 반대하는 서명 운동이 퍼졌고 정계까지 나서 그룹 존속을 촉구하기도 했다.

일본의 신화적인 그룹인 SMAP은 1991년 싱글 앨범을 발매하고 데뷔했다. 단일 싱글앨범으로 250만 장의 판매고를 올렸고, 일본 최대 음악쇼인 'NHK 홍백가합전'에 23회이상 출연했다. 2002년에는 전국 투어 당시 관객 115만명을 동원하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만들었다.


음반 활동 아니라 예능과 연기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멤버들이 활약했다. 기무라타쿠야, 초난강 등은 한국에서 활동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YTN Star 최영아 기자 (cya@ytnplus.co.kr)
[사진출처 = SMAP(스마프)/쟈니스 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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