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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극장가, '밀정' 압승…337만 명 봤다

2016.09.19 오전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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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극장가, '밀정' 압승…337만 명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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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밀정'이 추석 극장가를 점령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밀정'은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추석 연휴 5일 동안 337만 15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 604만 8,131명을 기록했다.

'밀정'이 추석 연휴 동안 동원한 관객수는 역대 추석 흥행작 '관상(364만)'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수치다. 지난 2012년 추석 연휴 5일 동안 306만 명을 동원한 '광해, 왕이 된 남자'의 기록은 넘어섰다.

특히 '밀정'은 추석 다음 날인 지난 16일 하루 동안 86만 명의 관객을 모으며 역대 9월 극장가 일일 최다 관객수 2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개봉 4일째 100만, 5일째 200만, 8일째 300만, 10일째 400만, 11일째 500만, 12일째 6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력을 발휘하고 있는 '밀정'은 전 세대 관객의 고른 지지 속에 장기 흥행을 예고했다.


한편 '밀정'은 1920년대 말, 일제의 주요시설을 파괴하기 위해 상해에서 경성으로 폭탄을 들여오려는 의열단과 이를 쫓는 일본 경찰 사이의 숨 막히는 암투와 회유, 교란 작전을 그린다. 송강호, 공유, 한지민, 엄태구, 신성록 등이 출연한다.

YTN Star 김아연 기자 (withaykim@ytnplus.co.kr)
[사진제공 =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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