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서울경찰청 간부, 부하 직원 3명 성희롱 논란..."징계 예정"

2017.01.02 오전 08:05
이미지 확대 보기
서울경찰청 간부, 부하 직원 3명 성희롱 논란..."징계 예정"
AD
서울지방경찰청 간부가 회식 자리에서 후배 경찰 등을 성희롱한 혐의로 징계를 앞두고 있습니다.

경찰은 같은 부서 직원들을 성희롱한 혐의로 서울청 소속 A 경감을 시내 경찰서로 전보 조치했다며 곧 징계위원회를 열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A 경감은 지난해 12월 중순 회식 자리에서 같은 부서 여자 경찰과 행정직원 등 3명에게 "같이 있고 싶다"거나 "좋은 데 가겠느냐" 등의 성희롱 발언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번 달 안에 징계위원회를 개최해 A 경감에 대한 징계 여부와 수위를 결정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강신명 전 경찰청장은 지난해 8월 성범죄 경찰관에게 중징계를 내리는 이른바 '원스트라이크 아웃' 원칙을 세웠습니다.

최기성 [choiks7@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1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22,288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0,920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