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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트럼프 당선되고 14조원 주식 샀다"

2017.02.01 오전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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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트럼프 당선되고 14조원 주식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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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억만장자 투자자 워런 버핏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 후 자신의 투자회사인 버크셔 해서웨이를 통해 120억 달러, 우리 돈 14조 원어치의 주식을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블룸버그 통신은 버핏이 지난주 토크쇼 진행자인 찰리 로즈와의 인터뷰에서 공개한 내용이라고 전했습니다.

버핏은 인터뷰에서 대선 후부터 지금까지 보통주 120억 달러 상당을 매입했다고 밝혔으며 어느 회사 주식을 샀는지는 말하지 않았습니다.

로이터통신도 불과 석 달에 못 미치는 기간에 이런 거액을 투자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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