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에 사는 한 라쿤의 영상이 온라인서 화제가 되고 있다.
주인공은 7만 명이 넘는 팬을 확보한 라쿤 퓨리와 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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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배고팠던 라쿤의]()
퓨리와 퍼니는 귀여운 외모와 사람 같은 행동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사람처럼 양손을 사용해 재빠르게 사료를 먹는 모습은 15만 명 넘는 사람들이 '좋아요'를 누르며 SNS에서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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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배고팠던 라쿤의]()
손가락이 민감한 라쿤은 야생에서는 물속에 손을 넣어 사냥한다. 영상 속에서 그릇 위 먹이를 낚아채는 모습 역시 야생의 습성이 남아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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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배고팠던 라쿤의]()
한편 배고픈 라쿤의 모습을 접한 이들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로켓 라쿤이 등장한 것 같다" "작은 티셔츠를 입은 모습이 너무나 귀엽다" "라쿤 키워보고 싶다" "끝까지 손을 이용하는 모습이 사람같다" 등 애정 어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사진 출처 = instagram@raccoonf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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