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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통령' 강형욱, '라스' MC 4인방 닮은 꼴 강아지 공개

2017.02.16 오전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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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통령' 강형욱, '라스' MC 4인방 닮은 꼴 강아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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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훈련사 강형욱이 '라디오스타' MC 4인방을 강아지에 비유해 웃음을 자아냈다.

어제(1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독을 품은 남자들' 특집으로 진행돼 신동, 쇼리, 남상일, 강형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강형욱은 '개아빠', '개통령' 등의 별명을 가진 애견전문가.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EBS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등에 출연해 반려견 교육법을 소개해 화제를 모은 인물.

이날 강형욱은 '라디오스타' 진행을 맡고 있는 방송인 김구라, 김국진, '슈퍼주니어' 규현, 가수 윤종신을 강아지 품종에 비유해 웃음을 자아냈다.

먼저 김국진은 치와와에 비유했다. 성격과 외모가 치와와 닮은 꼴이라는 것. 강형욱은 "치와와는 아무나 사귀지 않지만 한 번 친해지면 얼굴을 기억해둔다"고 치와와의 특징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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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윤종신은 '차이니스 크레스티드'에 비유하며 "정말 예쁜 강아지인데 사람들은 예쁘지 않다고 하는 강아지다. 어렸을 때는 말괄량이였는데 크면서 소심해진다"고 강아지의 성격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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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에 대해서는 "키도 크고 풍채도 있으시니까"라며 구조견 세인트 버나드에 비유했다. 강형욱은 세인트 버나드에 대해 "조금 사납다. 경계가 많고 의심도 많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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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현의 닮은 꼴은 잉글리시 스프링거 스파니엘이었다. 강형욱은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는 견종"이라며 "호기심도 굉장히 많고 누구한테든 잘 치근덕거린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YTN Star 강내리 기자 (nrk@ytnplus.co.kr)
[사진출처 = MBC '라디오스타'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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