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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 악플 논란 뒤 처음 남긴 글

2017.02.26 오후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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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 악플 논란 뒤 처음 남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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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정준하가 악플 논란 뒤 처음으로 심경을 드러내는 글을 남겨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늘(26일) 정준하는 자신의 트위터에 "잘못하면 당연히 욕도 먹고 비판받을 수 있다"라며 "그러면 (그럴수록) 더 노력했고 용서도 구했다!! 하지만 지나친 욕설, 인신공격, 근거 없는 악플!! 매번 참을 수만은 없다"고 글을 게재했다.

이어 정준하는 "좋은 생각만 하자. 모든 게 내 잘못 남 탓하지말자. 가족 생각.. 먼 훗날..." 등의 자신을 자책하는 글을 연이어 남겼다.

앞서 정준하는 지난 25일 한 트위터 이용자가 남긴 악성 글을 보고 "넌 입이 걸레구나. 불쌍한 영혼"이라고 개인 쪽지를 보냈고 해당 네티즌이 자신의 트위터에 쪽지 캡처본을 올리면서 사건이 확산돼 온라인상의 갑을론박이 이어졌다.

현재 정준하의 SNS에는 "힘내세요", "악플 너무 신경 쓰지 마세요", "좋은 것만 보세요!" 등의 응원 댓글이 달리고 있다.


YTN PLUS 이은비 모바일 PD
(eunbi@ytnplus.co.kr)
[사진 출처 = 정준하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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