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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범 아들' 넥센 이정후, 프로 첫 홈런

2017.04.08 오후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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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넥센의 신인 이정후 선수가 프로 데뷔 7경기 만에 첫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이종범 해설위원의 아들인 이정후는 두산을 상대로 2회와 9회 오른쪽 담장을 넘어가는 홈런 2개를 때려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SK 최정은 KBO리그 역대 세 번째로 한 경기 홈런 4개를 몰아치며 6타점을 쓸어 담았습니다.

최정의 활약 속에 SK는 NC를 누르고 개막 7경기 만에 첫 승을 올렸습니다.


한화는 9회초 김태균의 결승 2타점 적시타에 힘입어 KIA의 4연승을 저지했고, 롯데는 9회말 오승택의 끝내기 홈런으로 LG에 개막 7경기 만에 첫 패배를 안겼습니다.

시즌 초반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kt는 선발 정대현의 호투와 개막 후 22이닝 연속 무실점을 이어간 철벽 계투진을 앞세워 삼성을 1대 0으로 누르고 3연승을 달렸습니다.

김재형 [jhkim0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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