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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중년 10명중 1명은 판잣집·컨테이너 거주

2017.04.13 오후 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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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사는 중장년층 10명 가운데 한 명은 판잣집이나 컨테이너 등에 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가 국토연구원의 2016년도 주거실태조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만 35살에서 64살까지 중장년 1인 가구는 228만 8천여 가구로 집계됐습니다.

이 가운데 10.1%가 판잣집이나 컨테이너 등 주택 이외의 거처나 지하·반지하·옥탑방 등에 거주하는 주거 취약 가구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청년층과 노인층의 6%대보다 높고 전체 가구 가운데 주거 취약 가구 비율 3.9%의 2.5배가 넘는 수치입니다.

국토연구원은 중장년 1인 가구는 주거 취약 가구가 많고 월세로 거주하는 비율도 높게 나타났다며 공공임대 주택 공급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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