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YTN Star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무도' 속 한 시민에게 그림자 붙은 웃픈 이유

2017.05.02 오후 06:10
이미지 확대 보기
'무도' 속 한 시민에게 그림자 붙은 웃픈 이유
AD

MBC '무한도전'의 '거짓말 없는 추격전'에서 지나가던 한 시민에게 거짓말 그림자가 붙는 장면이 방송돼 큰 웃음을 주고 있다.

지난달 29일 방송된 '무한도전'에서 멤버들은 '거짓말 없는 추격전'을 펼쳤다. 이날 추격전은 거짓말을 할 때마다 번호가 적힌 그림자가 따라붙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그런데 '무한도전' 멤버에게만 붙어야 할 그림자가 지나가던 한 시민에게 붙는 장면이 나왔다. 해당 그림자는 정준하 그림자였다. 정준하의 7번 그림자가 지나가던 한 아주머니에게 붙자 정준하는 "쟤 7번은 어디로 가는 거야?"라고 물었고 이에 제작진은 "'정준하 잘생겼다'라고 해서"라고 말했다.

이에 정준하는 황당해하며 "저게 왜 거짓말이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해당 장면 화면 캡처는 현재 SNS에서 거짓말 없는 추격전에서 '가장 웃겼던 장면'으로 계속해서 언급되고 있다.

YTN PLUS 이은비 모바일 PD
(eunbi@ytnplus.co.kr)
[사진 출처 = MBC '무한도전' 화면 캡처]
AD

실시간 정보

AD

Y녹취록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6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4,500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8,784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