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오늘은 우리들 세상"...도심 곳곳이 놀이터

2017.05.05 오후 10:25
AD
[앵커]
어린이날을 맞아 도심 곳곳이 아이들 놀이터로 변했습니다.

가족 마라톤부터 국회에서 열린 동심 한마당까지,

어린이날 표정을 최아영 기자가 담았습니다.

[기자]
우렁찬 출발 신호와 함께 아이들이 힘찬 발걸음을 내딛습니다.

가족과 도전하는 마라톤 대회, 얼굴마다 싱글벙글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김현민 / 서울 신림동 : 처음으로 마라톤이라는 것을 하게 됐으니까. 가족들이 완주를 목표로 열심히 달리는 날로 기억됐으면 좋겠습니다. 파이팅!]

코스 중간에서 만난 비눗방울, 톡톡 터지는 재미가 발길을 사로잡고, 볼 풀장도 신나게 헤쳐나가며 완주를 향해 씩씩하게 내달립니다.

[정윤아 / 서울 행당동 : 정말 재밌어요. (오늘 목표가 있어요?) 일찍 도착해서 가족들이랑 신나게 노는 거요.]

민의의 전당 국회도 오늘만큼은 아이들을 향해 문을 활짝 열었습니다.

화려한 특공무술 시범에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동심의 세계로 빠져듭니다.

[이준명 / 서울 동부이촌동 : 오늘 나와보니까 머리로 격파하는 게 제일 신기했어요.]

언제나 오늘처럼 웃는 일만 가득하길, 우리 아이들을 위한 어른들의 작은 바람입니다.


[김도영 / 인천 논현동 : 아이들이 건강하게 밝게 자랄 수 있는 나라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어린이날을 맞은 도심 곳곳은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가득 채워졌습니다.

YTN 최아영[cay24@ytn.co.kr]입니다.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946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619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