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세월호 기간제 교사 순직 인정 지시

2017.05.15 오후 02:52
AD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스승의 날을 맞아,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김초원·이지혜 선생님의 순직 인정 절차를 조속히 진행하라고 지시했습니다.

두 교사는 참사 당시 학생들을 구하려 4층 선실로 내려갔다가 희생됐지만, 정교사가 아니라는 이유로 그동안 순직 인정을 받지 못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두 교사의 순직을 인정해 스승에 대한 국가적 예우를 다 하고 유가족을 위로하는 게 마땅하다고 밝혔습니다.

또, 공무를 수행하다 숨진 공직자는 앞으로 정규직이나 비정규직 여부에 상관없이 순직 처리하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지시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앞서 후보 시절 국민 공약으로 세월호 기간제 교사의 순직 인정을 약속한 바 있고, 국가인권위원회도 순직 인정을 권고해왔습니다.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967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593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