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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병우 아내, 어머니 사건과 병합 요청

2017.05.16 오후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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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삿돈을 임의로 사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우병우 전 민정수석의 아내가 어머니 김장자 삼남개발 회장과 함께 재판을 받게 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오늘(16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에서 우 전 수석의 아내 이 모 씨 측은 심리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위해 두 사건을 병합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에 검찰은 이 씨와 김 씨가 공범이라고 볼 수 없고, 김 씨 사건 첫 재판이 7월로 예정돼 사건을 합치면 진행이 늦춰질까 우려된다고 반대했습니다.

재판부는 양측 입장을 검토한 뒤 병합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앞서, 이 씨는 가족회사 정강의 대표이사로 회사 명의 카드를 개인 용도로 쓰고 운전기사와 차량을 사적인 용도에 이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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