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전국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십센치' 출신 윤철종, 대마 흡연 혐의로 입건

2017.07.18 오후 10:43
AD
지난주 경찰이 대거 적발했다고 발표한 대마 흡연자 가운데 인기 그룹 '십센치' 출신 가수 윤철종 씨가 포함된 것으로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부산 사상경찰서는 윤 씨가 지난해 7월과 8월 경남 합천군에 있는 곽 모 씨 집에서 두 차례에 걸쳐 대마를 흡연한 혐의로 입건됐고 사건을 검찰에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윤 씨에게 대마를 제공한 곽 씨 집에서는 말린 대마 24kg이 발견되기도 했습니다.

경찰은 윤 씨가 여러 명과 어울려 대마를 흡연했고 두 차례 이후에는 흡연 정황이 드러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김종호 [hokim@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967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593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