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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협회, 한미 통상현안 대응 조직 구성

2017.07.26 오전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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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역협회가 한미 FTA 개정 움직임에 대비해 한미 통상현안 대응 조직을 강화합니다.


무역협회는 한미 통상현안을 살피고 대응방안을 수립하기 위한 TF 조직을 신설하기로 했습니다.

해당 TF는 한미 관계, 한미 FTA의 상호 호혜적 효과 등을 미국 의회 등 주요 인사에게 전하는 대미 통상 '아웃 리치' 활동을 펼칩니다.

또 한미 FTA 개정 협상이 본격화할 경우를 대비해 산업계와 무역업계의 의견을 수렴하고 대응 전략을 정부에 전달하는 '민간 통상 대책위원회'도 구성합니다.

무역협회는 이밖에 통상협상 전문가와 학계 전문가로 구성된 '한미 통상 전문가 자문단'도 구성해 한미 FTA 개정협상 로드맵, 시나리오별 대응 전략 관련 의견을 수렴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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