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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대통령 "북한과 국제사회 대치 중재할 것"

2017.09.05 오전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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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대통령이 북한의 핵·미사일 개발을 둘러싼 북한과 국제 사회의 대치를 중재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로이타르트 스위스 대통령은 스위스가 과거 이란, 쿠바 등과 미국 사이에 중재 역할을 해온 사실을 강조하며 "스위스는 이제 북핵을 둘러싼 갈등 해소를 돕기 위해 '중재자로서 훌륭한 봉사'를 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모든 것은 앞으로 몇 주 동안 미국과 중국이 이번 위기에 어떻게 영향을 행사하느냐에 좌우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스위스는 그간 중립국으로서 여러 국제 사회의 갈등을 중재하는 회의를 자국에서 개최해 왔습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 역시 과거 스위스에서 유학한 경험 등 스위스와 인연을 맺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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