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이혜훈, 바른정당 대표직 사퇴...선출 73일 만

2017.09.07 오전 09:35
AD
'금품 수수' 의혹이 제기된 바른정당 이혜훈 대표가 지난 6월 전당대회에서 선출된 지 73일 만에 대표직에서 물러났습니다.

이 대표는 소속 의원 전체회의에서 안보와 민생, 심각한 위기 국면에서 야당 대표로서 사려 깊지 못한 불찰로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며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이 대표는 당의 자강 불씨가 사라질까 우려된다는 점에서 고민을 깊게 했다면서 이번에 제기된 의혹이 자신으로서는 억울하지만, 모든 것을 검찰에서 떳떳하게 밝히겠다며 실체적 진실이 조만간 명명백백하게 밝혀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앞서 사업가 옥 모 씨는 이 대표에게 사업을 도와달라며 현금과 명품 등 6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건넸다고 주장했고, 이 대표는 옥 씨로부터 개인적으로 돈을 빌려 썼고, 최근까지 전부 갚았다고 해명했습니다.

조성호 [chosh@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967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593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