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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슈퍼모델 차서린, 女 연예인 최초 ‘세미프로’ 골퍼

2017.10.13 오후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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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모델 차서린, 女 연예인 최초 ‘세미프로’ 골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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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슈퍼모델 1위 출신인 모델 차서린이 세미프로 골퍼가 됐다.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에 입회된 최초의 여자 연예인이다.

차서린은 2017 KLPGA 그랜드삼대인 점프투어 13, 14, 15, 16 차전 총 4개 대회에 출전해 평균타수 74.87타로, 티칭 프로 내 3위에 올라 KLPGA 준회원으로 입회됐다.

차서린은 15세이던 지난 2000년 제2회 해태제과 모델 선발대회 금상을 수상하며 데뷔, 드라마 '학교4', '로망스', '건빵선생과 별사탕'와 영화 ‘쇼쇼쇼’를 통해 연기자로 활동했으며, 지난 2006년 슈퍼모델 1위와 한중 슈퍼모델 선발대회 2위에 오르며 모델로 활약해 왔다.

차서린은 지난 5년간 프로골퍼 도전을 앞두고 런웨이가 아닌 페어웨이에서 매일 구슬땀을 흘렸으며, 그 결과 지난 9월 드디어 세미프로 타이틀을 달게 됐다.

차서린의 골프 선수로서의 도전기는 이제 시작이다. 차서린은 현재 KLPGA 정회원 테스트를 통과와 1부 투어 진출을 목표로 맹훈련 중에 있다.

K STAR 안지선 기자 ajs40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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