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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빈 측 "솔로 앨범 수록곡 '도시애', 저작권 논란 인지…발매 연기"

2018.06.04 오후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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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빈 측 "솔로 앨범 수록곡 '도시애', 저작권 논란 인지…발매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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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유빈의 솔로 앨범 '도시애(愛)'가 저작권 논란으로 발매를 연기한다.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4일 오후 "유빈의 첫 솔로 디지털 싱글 '도시여자(都市女子)'의 수록곡 '도시애' 관련 저작권에 대한 논란이 있는 것으로 인지됐다"면서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해당 곡은 발매가 연기될 것"이라고 밝혔다.

유빈은 2007년 원더걸스 멤버로 데뷔 후 11년만에 첫 솔로가수로 홀로서기에 도전한다. 당초 유빈의 이번 솔로 첫 앨범 수록곡으로는 타이틀곡 '숙녀'와 '도시애'가 실릴 예정이었다. 하지만 이같은 문제로 '숙녀'만 팬들에게 선을 보이게 됐다.

유빈의 첫 솔로 디지털 싱글 '도시여자'의 타이틀곡 '숙녀'는 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YTN Star 지승훈 기자 (jiwin@ytnplus.co.kr)
[사진제공 = 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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