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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지난해 '베네수엘라 침공' 강력 주장"

2018.07.05 오전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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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8월 참모들에게 베네수엘라 침공 의사를 피력했지만, 참모들이 이를 만류했다고 CNN과 AP 등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미국은 당시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정권이 개헌 권한을 지닌 제헌의회 출범을 강행하자 그를 독재자로 부르며 추가 경제제재를 가했습니다.

AP통신은 지난해 8월 10일 트럼프 대통령이 관련 회의에서 '미국이 이 골치 아픈 나라를 침공하면 안 되느냐'는 물음을 던졌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대해 렉스 틸러슨 당시 국무장관과 허버트 맥매스터 당시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보좌관 등은 크게 놀라 군사행동이 가져올 역효과에 대해 설명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러나 과거 성공적인 군사 공격 사례를 거론하며 다음 날에도 같은 언급을 또 하는 등 공격 의사를 쉽게 꺾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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