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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국정 지지율 4주째 하락...2%P 내린 69%

2018.07.13 오후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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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도가 4주 연속 하락해 70% 아래로 떨어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갤럽이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전국 성인남녀 천여 명에게 물은 결과, 문 대통령이 직무 수행을 잘하고 있다는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2%P 하락한 69%로 집계됐습니다.

문 대통령이 직무를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 평가는 3%P 상승한 21%였고, 9%는 의견을 유보했습니다.

정당 지지율은 더불어민주당이 49%, 자유한국당과 정의당이 각각 10%, 바른미래당 6%, 민주평화당 0.3% 순이었습니다.

정의당이 지지율 10%를 기록한 건 2012년 10월 창당 이래 최고치입니다.

이번 조사의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3.1%포인트로,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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