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경찰, '백화점 갑질 난동' 여성 형사 처벌 검토

2018.07.16 오전 08:42
이미지 확대 보기
경찰, '백화점 갑질 난동' 여성 형사 처벌 검토
AD
화장품을 쓰고 피부에 문제가 생겼다며 백화점에서 난동을 부린 40대 여성이 형사 처벌을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됩니다.

경기 용인 서부경찰서는 백화점 손님 42살 양 모 씨에게 머리채를 잡히고 폭행을 당한 신세계 백화점 직원 2명을 피해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직원 두 사람이 양 씨의 처벌 의사를 밝혔다며, 사건 당시 손님 가운데 한 명도 양 씨가 던진 화장품 병에 맞았다는 진술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해당 손님을 불러 폭행 사실이 확인되면, 양 씨에게 특수 폭행까지 적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양 씨는 지난 5일 경기도 용인시 죽전동 있는 신세계백화점에서 화장품을 사용한 뒤 피부에 문제가 생겼다며 난동을 부리고 화장품을 던져 매장 직원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차정윤 [jycha@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26,230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0,564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