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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슐랭 별 '31개' 세계적 요리사 조엘 로부숑 별세

2018.08.07 오전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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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식 정식의 수준을 높이 끌어올린 인물로 평가받는 요리사 조엘 로부숑이 향년 73세를 일기로 별세했습니다.

암으로 투병하던 로부숑은 현지 시각 6일 오전 스위스 제네바에서 숨을 거뒀습니다.

창의적인 요리방식을 선보여온 로부숑은 유럽과 아시아에서 자신이 운영하는 레스토랑들로 미슐랭 가이드의 별을 31개 획득했습니다.

로부숑은 가톨릭 신학교에 다니면서 동료들에게 요리를 해주다 자신의 적성을 발견하고 만 15살에 본격적으로 요리사의 길로 접어들었습니다.

그는 서른 살 때 파리 라파예트 호텔의 주방에서 90명을 거느린 수석 요리사가 된 이래 도쿄, 마카오 등에 세운 레스토랑들로 미식가들의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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