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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 최측근 변호사 또 구속영장 기각

2018.08.08 오후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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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 최측근 변호사 또 구속영장 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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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 김동원 씨의 측근이자 오사카 총영사직 청탁의 당사자인 도 모 변호사에 대한 구속영장이 또 기각됐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도 변호사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 결과 드루킹 일당과의 업무방해죄 공모나 증거위조 교사죄에 관해 법리상 다툼의 여지가 있고, 수사에 성실히 임하고 있는 점을 들어 구속 필요성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특검은 고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에게 불법 정치자금을 준 혐의로 청구한 도 변호사의 첫 번째 구속영장이 지난달 19일 기각되자, 드루킹 댓글 조작에 관여한 혐의를 추가해 두 번째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도 변호사의 영장 기각으로 김경수 경남지사와 백원우 청와대 민정비서관을 상대로 한 특검의 인사청탁 수사도 차질을 빚을 전망입니다.

도 변호사는 드루킹 김 씨가 주도한 경제적 공진화 모임에서 필명 '아보카'로 활동한 핵심 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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