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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장 '토왕성 폭포', 폭우 덕에 비경 뽐내

2018.09.02 오후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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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내린 폭우로 비가 온 뒤에만 볼 수 있는 국내 최장 길이 설악산 토왕성 폭포가 장관을 연출했습니다.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올여름 내린 비로 수량이 풍부해지면서 설악산 토왕성 폭포가 비경을 드러냈다고 밝혔습니다.

토왕성 폭포는 길이가 320m로 국내에서 가장 길지만, 발원지에서 폭포 상단까지 길이가 짧고 폭도 좁아 비가 많이 내린 뒤 2~3일만 감상할 수 있습니다.

토왕성 폭포는 과거 겨울철 빙벽 훈련을 하는 전문 산악인만 허가를 통해 볼 수 있었지만, 2015년부터 탐방로가 개통돼 일반 탐방객들도 1㎞ 앞까지 접근할 수 있게 됐습니다.

해발고도 790m의 토왕성 폭포 전망대 탐방로는 2.1km 길이로 편도 1시간 30분이 걸리며, 이후 비룡 폭포에서 900개의 가파른 계단을 30분 정도 올라야 하는 만큼 중간중간 충분한 휴식이 필요합니다.

이승윤 [risungyo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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