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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무공수훈자 장례행렬 첫 에스코트

2018.12.23 오후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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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전쟁에서 공을 세운 을지 무공수훈자의 장례를 처음으로 에스코트했습니다.

경찰청은 오늘 예비역 공군 준장으로 지난 21일 별세한 92살 이강화 씨의 운구 행렬을 호위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청은 오전 9시부터 5시간 동안,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현충원까지 장례 차량 앞뒤로 순찰차 1대와 경찰 오토바이 2대를 지원했습니다.

이 씨는 6·25 한국전쟁에 참전한 공을 인정받아 지난 1951년 을지 무공 훈장을 받았습니다.

앞서 경찰은 이번 달부터 의로운 일을 하다 숨졌거나 전쟁에서 공을 세운 태극·을지 무공수훈자들에 대한 최고 예우를 위해 이들의 장례 운구 행렬을 에스코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재해·재난 현장에서 구호 활동 등을 하다 숨진 의인의 경우 유족이 주소지 경찰서에 요청하면 되고, 태극·을지 무공수훈자는 보훈처에서 경찰청으로 요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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