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날씨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날씨] 성탄절, 강추위 주춤...오후 늦게 중부·호남 눈 날림

2018.12.25 오전 06:53
AD
성탄절인 오늘은 이맘때 겨울 날씨를 보여서 큰 추위 없겠습니다.

서울 낮 기온 5도, 부산 9도로 어제와 비슷하겠고 공기도 깨끗해서 옷차림만 잘 해주신다면 바깥 활동하기 무난하겠습니다.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기대하는 분들도 계실 텐데, 눈이 펑펑 내리는 화이트 크리스마스는 아니지만, 중부와 호남 지방은 오후 늦게부터 밤사이 눈이 조금 날릴 가능성이 있겠습니다.

낮 기온,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서울와 청주 5도, 대구 6도, 부산은 9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오늘 전국이 맑다가 낮부터 차차 흐려지면서 중부와 호남 지방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건조한 날씨는 계속되겠습니다.

내일 오후부터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목요일 부터는 세밑 한파가 찾아올 전망입니다.

날씨정보였습니다.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946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619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