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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민간 소비 살아나...다각적 노력"

2019.01.28 오전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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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는 한국은행 통계를 보면 지난해 민간 소비증가율이 2.8%로 집계됐다며 경기 둔화 우려에도 실제 소비는 늘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표는 최고위원회 회의에서 올해도 민간 소비를 늘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국가균형발전사업 등 지역 숙원 사업이 잘 선정되고 신속하게 집행될 수 있도록 당도 최대한 뒷받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광온 최고위원도 지난해 민간 소비의 경제성장률 기여도가 52%로 나타나 민간이 경제성장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 건 13년 만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는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과 최저임금 인상, 아동수당 지급, 일자리 지원 등 안전망을 확대한 결과로 분석된다며 우리 경제의 체질이 바뀌고 있다는 매우 중요한 신호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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